MAKE, Airtable 연동으로 광고 리드 관리하는 간단한 꿀팁

광고 리드 관리하는 간단한 꿀팁 공개

2025.05.02
MAKE, Airtable 연동으로 광고 리드 관리하는 간단한 꿀팁

자동화 사례: 광고 리드 관리하는 간단한 꿀팁 공개

광고 집행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이런 경험 있으실 겁니다.

SNS 광고 계정이 여러 개라서 각각의 계정에 들어가 고객 반응을 확인하고,

그 고객 정보를 엑셀이나 구글 시트에 따로따로 옮겨 적느라 해야 할 일을 미룬 적, 있지 않으신가요?

계정마다 로그인, 로그아웃을 반복하며 나눠져 있는 리드 정보를 관리하다 보면

몇몇 고객에게는 아예 연락을 못 주고 놓쳐버리게 되는 상황도 생깁니다.

한 명 한 명이 소중한 리드인데도 말이죠. 아까운 기회가 그냥 흘러가는 거죠.

그런 고민을 하시던 B 회사에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저희 광고 계정이 여러 개인데, 이걸 하나의 시트에 자동으로 고객 데이터가 기입되게 해주세요"

자세히 들어보니, 메타(페이스북) 광고 계정 3개에서 동일한 광고 폼을 운영하고 계셨고,

그때마다 각 계정의 고객 정보를 직접 복사해 하나의 시트로 모으고 계셨습니다.

게다가 메타 리드는 다운로드할 때마다 하나의 엑셀 파일로 내려받아야 해서,

매번 고객 정보를 손수 합치는 수고도 함께 따라오고 있었습니다.

이 수작업이 반복되다 보니, 광고를 본 고객이 신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이 어려웠고, 고객이 이탈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어요.

광고 리드 관리하는 간단한 꿀팁 : 그 방법은?

세 계정의 광고들에서 리드가 수집되면 한 시트에 수집된 정보가 기입되는 자동화를 개발했어요.

고객 유출을 막기 위해 리드 수집과 동시에 리드에게 자동으로 문자 발송이 가도록 추가로 설정했죠.

간단한 방법을 MAKE 모듈로 보여드릴게요.

우선, B 회사의 메타 광고 계정 세 곳에 올라간 리드 폼들을

Airtable과 연동했습니다. 고객이 폼을 작성하면 그 정보가

바로 Airtable 내 하나의 시트에 자동으로 저장되도록 만든 것이죠.

구체적인 MAKE 시나리오

1. 리드가 들어오면 고객 정보와 광고의 정보를 모조리 가져온다.

광고 리드 관리하는 간단한 꿀팁 1단계
① 광고를 통해 들어오는 리드를 확인하고
② 리드의 정보를 가져오고
③ 광고폼의 설문 정보를 가져오고
④ 광고의 ID값을 포함한 모든 정보를 불러오는 MAKE 모듈 구조

계정이 많으면 이 시나리오를 계정 수 만큼 복사해서 각 모듈마다 해당하는 계정을 채워두면 된다는 것!
다만, 광고폼이 계정마다 다르다면 모듈들을 재구성해야 한다.

2. Airtable에 가져온 리드 정보를 기입하고 리드에게 문자 전송한다.

광고 리드 관리하는 간단한 꿀팁 2단계
⑤ 가져온 광고 질문 별로 열을 생성하고, 리드의 정보와 응답을 기입하고
⑥ 신청 시 해당 리드의 연락처로 보낼 문자 내용 템플릿을 만들고
⑦ 해당 리드에게 문자를 보내고
⑧ 문자 발송 여부를 업데이트하는 MAKE 모듈 구조

여기에 더해, 고객이 남긴 연락처를 기반으로

신청이 접수되었다는 문자까지 자동으로 발송되도록 설정했습니다.

이제 고객 입장에서는 광고를 보고 신청만 하면 끝이고,

B 회사 입장에서도 고객 정보가 자동으로 시트에 정리되고

문자까지 자동으로 보내지니 중간에 놓치는 일이 없어진 셈이죠.

아주 간단하죠?

  1. 고객들이 여러 계정의 광고를 보고 폼을 작성하면
  2. 그 정보 그대로 데이터베이스에 자동으로 저장하고
  3. 고객에게 안내 문자까지 자동으로 전송된다.

이 작업에서는 수작업은 하나도 없어요

https://youtu.be/F2xHp0a-4ZU?feature=shared
최종 과정 예시 화면

1년에 최소 135시간, 약 135만 원 아낀 것이죠

복사하고, 붙여넣고, 정리하고, 문자 보내는 데 하루 30분씩 쓴다고 가정해봅시다.

1주일에 5명만 리드가 들어와도 이 작업을 반복해야 하니,

1년이면 약 135시간이 낭비됩니다.

이걸 아주아주 단순하게 최저시급으로만 계산해도 1,352,250원입니다.

그런데 이 자동화를 구동하는 데 MAKE는 월 9달러 플랜이면 충분합니다.

1년이면 약 153,354원(2025년 기준 환율 적용)이고요.

절약할 수 있는 인건비의 약 11%만 투자하면 되는 셈이죠.

자동화를 통해 단순 반복 작업에서 벗어났다는 건,

단지 시간이나 비용을 줄였다는 의미를 넘어

‘우리가 진짜 해야 할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는 뜻입니다.

고객 응대에 더 빠르게 반응할 수 있고,

마케팅 전략을 고민할 시간도 생기며,

궁극적으로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진 거죠.

MAKE를 활용한 자동화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서

업무 방식 자체를 효율적으로 만드는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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