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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개발

채널톡, Bubble, MAKE로 만든 맞춤형 CRM 9가지 기능

노코드 맞춤형 CRM 9가지 기능 보기

2025.04.25
채널톡, Bubble, MAKE로 만든 맞춤형 CRM 9가지 기능

자동화 사례: 노코드 맞춤형 CRM 9가지 기능 보기

지난 시간 채널톡과 버블, MAKE로 코딩을 하지 않고 회사 맞춤형 CRM을 만들 수 있다는 내용으로 F 회사의 사례를 소개를 해 드렸었죠.

이번에는 개발된 CRM 플랫폼의 세부 기능들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CRM이 절실했던 상황

F 회사의 상황을 다시 설명하자면,

  1. 해외 인플루언서(고객)이 채널톡을 통해 문의를 주면 시트에 예약 내역을 수기로 작성/확인하고 예약 내역을 업데이트한다.
  2. 병원용 시트와 관리자(F 화사)용 시트를 하나하나 분리해서 동기화했다.
  3. 10명 내외의 일어/중국어/영어 통역사들에게 통역 필요 메시지를 일일이 보냈다
  4. 20곳 이상의 병원과의 계약 정보, 예약 관리, 소통, 리포트 작성, 정산까지 전부 수기로 관리했다.

하나의 병원 관리에 이해관계자만 수십 명에 사용하는 플랫폼은 제각각이라 매번 같은 정보를 여러 번 입력해야 했고, 정산할 때는 내용이 누락되거나 수식 오류 하나라도 생긴다면 골치가 아파지죠.

그것도 무려 20곳의 병원을 관리해야 했죠.

특히 권한 관리와 보안 문제도 민감한 영역이라, 아무나 접근할 수 없도록 시트 별로 또 설계가 필요했습니다.

본격적으로 맞춤형 CRM 9가지 기능 살펴보기

채널톡 스니펫 개발, 버블 개발 CRM 플랫폼 구성, MAKE를 활용한 자동화 연동

맞춤형 CRM 9가지 기능 요약
코드없이 CRM 구축하는 과정

CRM 기능 낱낱이 살펴보기

해외 인플루언서 (고객)과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과 병원 담당자와의 내용 공유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채널톡 스니펫을 별도로 개발했습니다. 예약자의 예약 정보를 확인할 때 채널톡에서 관리자(F 회사)와 병원 담당자가 빠르게 소통할 수 있도록 UI와 알림 구조를 설계했죠.

💬 1. 채팅 화면에서 신규 고객의 예약 정보 자동 업데이트

채팅 내용 → 예약 정보 자동 기입

예약 메시지가 오면 시트 보면서 옮겨적을 필요없이 채널톡 화면에서 바로 예약 정보 확인하고 예약 추가/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

💬 2. 채팅 화면에서 기존 고객 정보이전 예약 내용 확인

기존 고객의 채널톡 채팅이라면, 이미 있는 정보가 자동으로 보인다.

💬 3. 채팅 화면에서 병원 방문 예약 정보 업데이트

채널톡 화면에서 작성한 방문 예약 정보는 해당 병원 담당자와 관리자(F 회사)가 분리되어서 자동으로 저장된다.


  • 버블로 만든 CRM 플랫폼의 기능은?

노코드 툴인 버블(Bubble)을 사용하여, 병원과 인플루언서, 통역사, 관리자 각 이해관계자별 권한 설정이 가능한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병원별로 정보를 분리하면서도 관리자(F 회사) 입장에서는 통합된 뷰를 볼 수 있도록 설계했고, 각 관계자가 볼 수 있는 정보 범위를 세밀하게 조정하여 권한/보안 문제가 없도록 구성했습니다.

🫧 1. 관리자 : 전체 현황 통합 뷰

전체 뷰 - 예약, 매출, 진료, 방문, 결제, 리뷰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 2. 관리자 : 관계자 관리

모든 관계자의 리스트 각각의 세부정보 확인 가능
정보, 문서, 매출 등 세부 사항 확인 가능
필터 커스터마이징 & 표에서 바로 수정 및 세부 관리 가능

관계자 별 리스트 / 세부 정보 / 수정을 하나의 탭과 표에서 해결한다.

🫧 3. 관리자 : 회원 정보 관리

모든 관계자의 회원 계정 정보 접근 / 회원 승인 처리 시스템 구축

🫧 4. 관계자 별 기능 구분

관계자 별 기능

관리자(F 회사): 모든 병원 / 인플루언서 / 통역사의 정보, 현황, 회원, 문서 등 통합 관리 기능

병원: 예약 현황 / 내역 / 매출 / 정산 등 본 병원에 대한 정보 기입 및 확인 기능

인플루언서: 정산 확인 기능

통역사: 통역 현황 맟 신청 / 정산 확인 기능

병원 담당자의 고객 방문 정보 표시
관리자의 고객 방문 정보 표시

같은 제목의 표여도 관계자 마다 표시를 다르게 하여 권한에 대해 분리를 한다.


  • MAKE 자동화의 기능은?

MAKE를 활용해 채널톡에 문의가 들어오면 관리자(F 회사)와 병원 담당자에게 알림이 가게 설정했고, 해외 고객의 예약이 생성되면 자동으로 통역사에게 배정 요청이 가고, 정산 주기에 맞춰 자동 계산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계산서와 리포트 PDF가 생성되는 일련의 과정을 구축했습니다.

🔄 1. 문의 자동 알림

해외 인플루언서가 채널톡을 통해 문의를 하면 병원 담당자와 관리자에게는 문의 여부 알림이 가고, 통역사에게는 통역 필요 알림을 보낸다.

🔄 2. 문서 자동 생성

리포트 추가 버튼 > 일자/병원 선택 > 리포트 발행!

간단하죠?

1년에 1,444만 원 나가던 비용
1년에 65만 원으로

한 달에 낭비 되었던 시간

  • 리포트 작성 : 1*20(병원 수)=20시간
  • 계산서 작성 : 0.5*20(병원 수)=10시간
  • 정산관리 : 1*40(병원/인플루언서/통역사 수)=40시간
  • 예약관리 : 1*30(월 평균 신규 고객 수)=30시간
  • 병원 별 정보 관리 : 0.5*20(병원 수)=10시간
  • 시트 작성/분리/동기화 : 0.5*20(병원 수)=10시간

수기로 관리하던 체계로는 월에 총 120시간 정도가 반복 잡무로 낭비되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이를 연단위로 치환하면 약 1,440시간인 겁니다. 이를 단순 시급(10,030원 기준)으로 환산하면 무려 14,443,200원에 해당합니다.

반면 MAKE의 연간 사용료는 약 155,235원. 여기에 버블 연간 사용료 약 501,407원을 더해도 작업 비용과 시간을 98% 이상 절감한 셈이죠.

그리고 중요한 점은 이 모든 플랫폼이 노코드로 개발됐다는 것입니다.

개발 리소스를 별도로 투입하지 않아도, 내부 기획자 혹은 운영자 주도로 빠르게 수정하고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수 있었어요.

반복 잡무의 굴레에서 벗어났다는 건,

단순히 시간을 아낀 게 아니라

우리의 에너지를 더 본질적인 가치에 쓸 수 있게 된 것이지 않을까요?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일의 본질에 가까워질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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